::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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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9 00:45


 대문 대신 게시글이 노출되는 단일 블로그의 특성과
 사진 포스팅 위주의 Photolog라는 점에서
 생각이나 느낌을 단순히 글로써 표현하고 싶을 때를 위한 공간이 있었으면 하고
 예전부터 생각해왔던 게시판을 'Diary'란 이름으로 만든 것일 뿐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이제와 '일기'라는 걸 쓰겠다면, 내가 다 읽어 주겠어.."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소망이..

 물론 일상의 기록뿐 아니라 굉장히 소소하고 주관적이며 나밖에 알아먹지 못 할 글들이 대부분일테니
 Diary라는 이름이 틀리진 않겠지만..

 
 그래봐야 '훔.쳐.보.기.'라고도 할 수도 없을테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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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鴻君..。 2009/12/19 0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요한 점은..다이어리가 있는지 아무도 모를 수 있다는 건데..ㅎ